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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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폴킴 - 모든 날, 모든 순간 / 박효신 - 좋은 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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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간속의너(@g1770373693)2026-08-15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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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폴킴 - 모든 날, 모든 순간 / 박효신 - 좋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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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음방을 알고나서,, 많은 분들을 스치듯 알고 지냈고,, 새로운 사람들을 알고 지내게 되는 듯 합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그분들과 함께 하면서.. 장점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노땅처럼,, 남의 일에 자꾸 관섭을 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젊은 나이에 열정을 잃고 사시는 분들이라고 판단하면,, '나는 저 나이때 저러지 않았는데'..,, '저렇게 살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이와 노인의 차이를 나이로 구분 짓고 사는 세상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열정을 가지고 살고 있다면,, 젊게 사는 것이고,, 젊어서도 열정을 잃고 살고 있다면,, 늙은이 처럼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말대로,, 나이는 그져 숫자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창에서 대화를 하다가.. 무엇을 꿈꾸며 살고 있고..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를 듣다가 보면,, 갑자기 노땅이 되어서,, 한 마디 해 주고 싶어집니다~~ ^^ 제가 젊었던 시절에는 진짜 어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나 어른들한테 욕을 듣고 맞아가면서도,, 그분들께 대들지 못했던 것은,, 그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댓글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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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리 생각을 안해요 .
예전에야 어른들 말씀 특히 쌤들 말씀을 법으로 들엇는데 요즘은 교권도 박탈되는 시대라 .. 에혀.. 그냥 둥글게 둥글게 돌아가는대로 사는게 맞는것 같아요 ^^
좋은 사연 잘 봣어요-
내시간속의너(@g1770373693)2026-08-15 16:46:26
II주니♡メ° 마자요.. 그리고 알아요..
세상이 그렇게 변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아이들 에게만 강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여를 안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마음은 여전히
상대방이 잘 되길 바라고,, 그 사람이 내 나이가 되었을 때..
후회를 덜하면서 살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그게 할배라서 그런거 같아요~~~
에혀~~
그냥 죽자.. 죽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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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렇게 살면 안되는 세상이기에..
혼자서 전전 긍긍하며 살고 있고 있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린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하며,,
열정을 불태워야 한다" 고요~~
왜냐면.. 시간은 생각보다 짧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진실을
나이가 들어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 더 잘 살아야 한다고
미리 미리 알려주고 싶고,,
좋은 길로 가야한다고 가르쳐주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서 답답합니다.
노땅이고,, 틀딱이여서 그럴까요? ㅎㅎ
기분 좋은 방송 되셨으면 해요.. 주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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